학교장 인사말

Greetings from the Principal

MIKS is a non-profit organisation established in September 2007 to provide education opportunities to refugees and their children in Malaysia.

Malaysia is popular country for refugees for its geopolitical views and religious tolerances. This led to high settlement of refugees in the country from South East Asia. Middle East and Africa.

Despite the geopolitical and religious tolerances in Malaysia, life as a refugee is still thwarted with challenges. Due to their refugee status, they are not entitled for state funded education, therefore education opportunities are very limited. Without education, the child’s prospects and job opportunities will be limited. Furthermore, the child’s world view may be shaped in the negative overtones and see the world with very narrow mindset.

School life is multi-dimentional for their academic and social skills so they can have hopeful future, socially grow and be able to become integral member of the community. Our school aims to guide them through this journey of self-discovery and personal growth and become a leader of next generations.

Peaceful world is something that everybody is striving for, but to achieve this everybody needs to play a role as it would not come by itself. It is our responsibility and calling to contribute to this vision.

MIKS endeavors to bring peaceful and beautiful individual out to the world.

We appreciate your attention and prayers.

God bless you

Dr   Luke Choi

 

난민 교육기관 MIKS 는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는 난민들과 그들의 자녀들을 돕고 그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07년 9월에 설립된 비영리 기관입니다.

특별히 말레이시아는 지정학적인 이유 또는 종교적인 이유로 아시아와 중동 , 아프리카의 난민들이 많이 들어와서 난민 신청을 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자녀들은 난민 신분이기 때문에 교육의 기회가 주어지지 않습니다. 이 아이들이 교육 받지 못하고 자라면 사회에 대한 적개심과 불안한 마음가짐으로 인하여 건강한 시민으로 자랄 수가 없습니다. MIKS는 이 아이들이 미래에 지구촌을 이끌어갈 건강한 사람으로 자라길 소망 하며 기독교 정신에 입각한 좋은 교육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평화로운 세상을 소망 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바램입니다. 평화롭고 아름다운 세상을 소망 하는 만큼 우리 모두가 평화의 사람이 되기를 소망 합니다. 평화와 아름다운 세상은 그저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평화와 아름다운 세상은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소명이며 책임입니다.

MIKS 는 평화의 사람을 길러내는 학교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축복합니다.

Dr   Luke Choi